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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경아 삼육대 입학처장 |
삼육대학교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총 412명을 선발한다.
주요 모집단위로는 미래융합자유전공학부 162명·창의융합자유전공학부 99명이다.
자유전공학부 학생들은 1학년 2학기 종료시점에 단과대학·정원 제한 없이 희망 전공을 선택할 수 있다.
단 간호학과·물리치료학과·약학과·유아교육과 등 4개 학과는 선택이 불가능하다.
또 약학과 21명·간호학과 33명·물리치료학과 16명·데이터클라우드공학과 9명 등을 선발한다. 수시 미등록 인원이 발생할 경우 추가로 선발할 수 있다.
예체능 계열을 제외한 모든 모집 단위는 수능성적 100%로 선발한다.
문·이과 구분 없이 교차 지원이 가능하다.
일반학과(약학과·예체능 제외)는 국어·수학·영어·탐구(1과목) 총 4개 영역을 반영한다. 점수가 높은 순으로 각각 35%·25%·25%·15%를 적용한다. 자연계열에서 수학 기하·미적분을 선택한 경우 해당 과목 취득점수에 3%를 가산한다.
영어 영역은 삼육대 자체 환산 등급표에 따라 1등급 98점부터 9등급 30점까지 차등 적용한다. 탐구는 사회·과학·직업 탐구 모두 인정한다. 다만 한국사는 탐구 과목으로 대체할 수 없다.
약학과는 나군에서 21명을 모집한다. 수능 반영 비율은 국어 25%·수학 30%·영어 25%, 탐구(2과목 평균) 20%다. 인문계열 학생이 주로 선택하는 사회탐구, 확률과 통계 응시자도 지원할 수 있다.
수학 기하·미적분 응시자는 5%, 과학탐구(2과목) 응시자는 3%의 가산점을 부여한다. 다만 직업탐구와 한국사 대체는 인정하지 않는다.
올해부터 모든 전형에서 ‘학교 폭력 조치 사항’을 반영한다. 1~3호는 총점에서 5점, 4~5호는 10점, 6~7호는 20점, 8~9호는 100점을 각각 감점한다.
원서 접수는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진행한다. 서류 제출은 원서 접수 시작일부터 내년 1월 5일까지다. 합격자 발표는 1월 29일이다.
김용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