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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천대 제공] |
[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이길여 가천대 총장이 판교에 위치한 글로벌 게임기업 넥슨에 재직 중인 가천대 동문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 키트를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넥슨에서 활약하고 있는 동문들을 응원하고, 모교와 동문 간 유대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선물은 이길여 총장 명의로 준비됐으며, 가천대 굿즈가 포함된 크리스마스 선물 키트 형태로, 전성민 취업진로처장이 22일 판교 인근에서 열린 간담회 자리에서 이 총장을 대신해 전달했다.
이길여 총장은 서신을 통해 넥슨에 재직 중인 동문들에게 “여러분은 가천대학교의 자부심이자 후배들에게 든든한 이정표”라고 격려했다. 이어 “가천대의 성장은 ‘학생의 성공이 곧 대학의 성공’이라는 신념으로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이며, 앞으로도 첨단 분야 교육 강화를 통해 미래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크리스마스 선물에 대해 “가천가족이 언제나 동문들과 함께하고 있다는 마음을 전하는 인사”라며 동문들의 지속적인 도전과 성취를 응원했다.
가천대학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산업 현장에서 활동 중인 동문들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동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지속적인 소통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