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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3급★ 승진 3자리 추가 발생... 연말 분위기 고조

서울시 22일 오후 2026년 상반기 3.4급 승진 변경 계획 발표...연수 인원 확대됨에 따라 3급(행정,기술직)과 4급 행정 2명 추가 승진 길 열려...김설희 예산담당관, 권명희 관광정책과장, 김숙희 디지털정책과장, 최선혜 재무과장 등과 녹지직 안수연 정원도시정책과장 등 후보군 거론

서울시청

[해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시에 3급(부이사관) 3자리가 추가로 생겼다.

서울시는 22일 오후 2026년 상반기 3 ·4급 승진 변경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3급(행정,기술직)과 4급 행정 2명이 추가 승진하게 됐다.

이로써 24일 경 인사위원회를 열어 승진 후보군에 대한 검증을 거쳐 26일 경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행정직 김설희 예산담당관, 권명희 관광정책과장, 김숙희 디지털정책과장, 최선혜 재무과장 등과 녹지직 안수연 정원도시정책과장 등이 3급 승진 티켓을 거뭐질 것으로 예상된다.

김설희 예산담당관은 행정고시 출신으로 51조5000억원 규모의 2026년 서울시 예산안 설계 및 의회 통과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권명희 관광정책과장과 김숙희 디지털정채과장은 7급 공채 출신으로 주무과장을 1년 넘게 한 노고가 평가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이처럼 3 ·4급 추가 승진 인원이 늘어나 연말 공직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