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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주영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대표이사 취임

변주영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대표이사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변주영(59) 전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차장이 제8대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변 신임 대표는 1995년 제1회 지방고시로 공직에 입문해 인천시 서구 부구청장, 인천시 일자리경제본부장, 의회사무처장,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차장, 인천시 경제특보 등을 역임했다.

변 대표는 “인천글로벌캠퍼스(IGC)는 단순한 교육시설을 넘어 ‘미래 지향적 지식산업 생태계의 허브’로 거듭나야 한다”며 “4대 중점 추진 과제 실천과 함께 투명한 공공기관 경영과 혁신적인 실행력을 바탕으로 IGC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기관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4대 중점 추진 과제는 ▷새로운 비전 및 전략 수립을 통한 글로벌캠퍼스의 발전 방향 확립 ▷수익 창출 역량 강화를 통한 재정 건전성 확보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재단 운영 방식 개선 등이다.

변 대표의 임기는 2027년까지 2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