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심장부인 경기도 평택이 거대한 전환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통해 독보적인 생산 거점 입지를 굳힌 데 이어, 최근 한국과학기술원(KAIST) 평택캠퍼스 조성 논의가 본궤도에 오르면서다. 이로써 평택은 단순 제조를 넘어 연구·교육·산업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완성형 반도체 도시’로의 진화를 앞두고 있다.
평택 성장의 일등 공신은 단연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다. 고덕국제신도시와 인접한 이곳은 단일 부지 기준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메모리와 파운드리를 아우르는 글로벌 반도체의 중추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4개의 라인이 가동 중이며 향후 추가 증설을 통해 초대형 반도체 클러스터로의 확장을 지속하고 있다.
이러한 탄탄한 산업적 토대 위에, 연구와 교육을 담당할 또 하나의 축으로 KAIST 평택캠퍼스 조성 계획이 추진되고 있다. KAIST 평택캠퍼스는 AI와 반도체 분야에 특화된 전략 캠퍼스로 구상되었으며, 삼성전자와의 밀접한 공간적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산학협력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캠퍼스는 평택시가 조성 중인 브레인시티 내 대학 부지 약 14만 평에 들어설 예정으로, 1단계로 대학 본부와 강의·연구 시설이 조성된다. 2029년 준공 이후 2030년 개교를 목표로 추진되며, 이후 기업 공동연구센터와 계약학과 유치를 통해 기능과 규모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브레인시티는 단순한 캠퍼스 유치에 그치지 않고 산업, 연구, 의료, 주거 기능이 어우러진 미래형 자족도시를 지향한다. 특히 2030년 개원 예정인 아주대병원 평택캠퍼스까지 더해지면, 연구자와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머물 수 있는 고품격 정주 여건이 완성된다.
업계 관계자는 “브레인시티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라는 확실한 산업 기반 위에 KAIST라는 연구·교육 축이 더해지는 구조”라며 “생산과 연구, 정주 환경이 함께 갖춰질 경우 평택은 국가 단위 반도체·AI 거점 도시로 도약할 잠재력이 충분하다”고 말했다.
이러한 거대한 도시 변화의 흐름 속에서 BS한양이 공급하는 ‘평택 브레인시티 수자인’ 이 최대 수혜 단지로 꼽히며 수요자와 투자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평택 브레인시티 수자인’은 비규제지역 내 단지인 만큼 무주택자를 기준으로 주택담보대출비율(LTV) 70%까지 적용되며, 중도금 대출에도 제한이 없다. 실거주 의무 등 각종 규제가 없어 수요자 부담이 적고, 청약통장이 없어도 신청할 수 있다.
합리적인 분양가도 눈길을 끈다. 분양가상한제 적용으로 3.3㎡당 평균 1,435만 원, 발코니 확장 시 1,453만 원 선으로 책정돼 평택 구도심 신축 대비 최대 1억 원가량 저렴하다.하며, 브레인시티 내 최저 평당가로 가격경쟁력이 우수하다. 여기에 입주까지 계약금 500만원인 점과 ‘계약안심보장제’를 도입해 소비자 부담을 낮춘 점도 특징이다.
특히 브레인시티 초입에 위치하고 있어 직주근접이 우수한 단지이며,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와 가까워 반도체 산업 확장에 따른 수혜를 직접 누릴 수 있는 점이 큰 장점이다. 또한 수원발 KTX, GTX-A·C 노선이 개통 예정인 평택지제역과 인근 평택제천고속도로 송탄IC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교통 환경도 우수하다.
이와 함께 상품성도 뛰어나다. 발코니 확장 시 드레스룸, 화장대, 팬트리 등 11가지 품목을 제공하며, 전용 59㎡에는 복도 팬트리와 드레스룸, 84㎡에는 현관 팬트리와 드레스룸이 기본으로 적용돼 편리한 수납과 생활 공간 활용도를 높여 실거주 만족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분양 관계자는 “KAIST 평택캠퍼스 추진은 평택이 글로벌 반도체 수도로 도약하는 확실한 신호탄”이라며, “그 가치를 가장 가까이에서 누리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한 평택 브레인시티 수자인에 대한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평택 브레인시티 수자인’은 지하 2층~지상 34층, 6개 동, 전용 59·84㎡ 총 889세대 규모로 공급된다.
견본주택은 평택시 비전동에 위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