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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벤처기업연구원이 2026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직면할 주요 이슈와 정책 대응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중기연] |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중소벤처기업연구원이 2026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직면할 주요 이슈와 정책 대응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중소벤처기업연구원은 오는 12월 29일 오전 10시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중소벤처기업연구원 지하 1층 심석홀에서 ‘2026년 중소기업·소상공인 10대 이슈 및 대응 방향’을 주제로 제6차 KOSI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둘러싼 경영 환경 변화와 구조적 과제를 진단하고, 내년 정책 대응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원은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 속에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직면할 핵심 이슈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할 계획이다.
행사는 전문가 발제와 토론을 중심으로 약 1시간 40분 동안 진행되며, 중소기업 정책 관계자와 연구자, 현장 전문가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은 2026년을 대비해 중소기업·소상공인 정책의 우선 과제를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대응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라며 “정책 수립과 현장 대응에 의미 있는 시사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행사 관련 문의는 중소벤처기업연구원 성과확산팀으로 연락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