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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23일 오후 구청장실에서 바이오텍 기업 보로노이(VORONOI) 우상진 최고운영책임자(COO)와 간담회를 갖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오승록 노원구청장은 23일 오후 구청장실에서 바이오텍 기업 보로노이(VORONOI) 우상진 최고운영책임자(COO)와 간담회를 갖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보로노이(VORONOI) 는 국내 최초로 시장평가 우수기업 특례(유니콘 특례)를 적용받아 코스닥에 상장한 바이오텍 기업이다. 폐암·유방암 등 암 치료제 개발을 포함한 신약 개발을 주력 사업으로 하고 있다. 본사는 인천 연수구 송도에 있으며 사업 개발 및 파트너십을 위해 미국 보스턴에 사무소를 운영 중이다.
오승록 구청장은 우상진 최고운영책임자(COO)와 구청 옥상 테라스에서 대상지를 조망한 후 구청장실에서 ‘서울 디지털바이오시티(S-DBC)’ 사업을 설명하고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서울 디지털바이오시티(S-DBC)가 첨단 바이오 산업의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보로노이를 비롯한 관련 기업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폭넓게 듣고, 협력 방안을 적극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