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현고 권태운·울산제일고 성진후
울산대학교 김경훈·UNIST 김도현
울산대학교 김경훈·UNIST 김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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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대한민국 인재로 선발된 문현고 권태운, 울산제일고 성진후, 울산대 김경훈, UNIST 김도현 학생(왼쪽부터). |
[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2025년 대한민국 인재상’에 울산 지역에서는 문현고 권태운, 울산제일고 성진후, 울산대학교 김경훈, 울산과학기술원(UNIST) 김도현 학생이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교육부 장관상과 상금 200만원이 수여된다.
고등학생·청소년 부문에서 수상한 권태운 학생과 성진후 학생은 국내외 로봇대회에서 다수의 수상 실적을 거두는 등 로봇 분야에서 뛰어난 역량을 인정받았다.
대학생·일반부 부문의 울산대학교 김경훈 학생은 의대생과 젊은 의사들이 참여하는 비영리단체 ‘투비닥터’를 창립해 의료계에 소통 문화를 확산시키면서 피부 임상 데이터를 인공지능(AI)과 접목하는 등 선도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또 UNIST 김도현 학생은 암세포 표적 단백질 분해 연구와 노화세포 사멸을 통한 노인성 질환치료 연구를 통해 특허 출원까지 한 역량을 인정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