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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에 뜬 슈퍼마리오 굿즈, 가격은?

카라비너 1종·메탈키링 3종 구성

롯데리아가 ‘슈퍼 마리오’와 협업을 통해 선보이는 MD 제품 포스터 [롯데GRS 제공]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가 ‘슈퍼 마리오 조이풀 홀리데이’ 기념 한정판 MD를 선보였다.

롯데리아는 지난달 19일 슈퍼 마리오 캐릭터를 활용한 공간을 롯데리아 잠실 롯데월드몰 B1점에 연출했다. 아울러 슈퍼 마리오 캐릭터와 게임 속 아이템을 활용한 ‘슈퍼 마리오 굿즈 세트’를 전국 매장에 선보였다.

‘슈퍼 마리오 굿즈 세트’는 카라비너 2종(슈퍼 마리오·요시)과 메탈키링 5종(슈퍼 마리오 게임 아이템)으로 구성된다. 카라비너 1종과 메탈키링 3종을 ‘?박스(물음표 박스)’ 패키지로 증정한다. 햄버거 세트를 구매하면 ‘슈퍼 마리오 굿즈 세트’를 정상가보다 4600원 할인된 가격으로 살 수 있다.

롯데GRS 관계자는 “세계적인 사랑속에 올해 40주년을 맞이한 슈퍼 마리오 캐릭터와 협업해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감정적 유대감을 끌어낼 수 있는 다양한 협업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