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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만원에 일본 다녀오세요” 에어서울, 연중 최대 할인 행사

1월 4일까지 홈페이지서 예매
동남아 항공권도 20만원대에 구매 혜택

에어서울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할인 항공권을 판매한다. [에어서울 제공]

[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에어서울이 연중 최대 규모의 항공권 할인과 기내 면세 혜택을 한데 모은 ‘연말 감사제’를 진행한다.

에어서울은 24일 국내선과 국제선 전 노선을 대상으로 한 연말 감사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연말 감사제는 국내선과 국제선 전 노선을 대상으로 하며, 탑승 기간은 내년 1월 1일부터 3월 28일까지다. 공항세와 유류할증료를 모두 포함한 왕복 총액 기준으로 국내선은 7만4400원부터, 일본 노선은 18만5600원부터 판매된다. 동남아 노선은 25만8400원, 괌 노선은 27만7900원부터 이용할 수 있다. 할인 항공권은 선착순으로 제공되며, 조기 소진될 수 있다.

할인 항공권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에어서울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항공권 할인과 함께 제휴 혜택도 마련됐다. 여행자 보험을 비롯해 온라인 여행사, eSIM, 공항철도, 일본 현지 쇼핑몰 등과 연계한 혜택을 통해 여행 준비부터 현지 이동까지 폭넓은 편의를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고객 감사 차원에서 최대 45% 할인율이 적용되는 기내 면세 대규모 프로모션도 동시에 진행한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고객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혜택을 담은 최대 규모의 할인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안전 운항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동시에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