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며
30일까지 운영, 다양한 이벤트도
30일까지 운영, 다양한 이벤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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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WON픽 하우스 전경 [우리은행 제공] |
[헤럴드경제=김은희 기자] 우리은행은 오는 30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주택청약종합저축 체험형 팝업스토어 ‘우리원(WON)픽 하우스’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우리WON픽 하우스는 주택청약의 전 과정을 한 번에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우리은행의 상징색을 활용해 블루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몄다.
팝업스토어는 ▷콘텐츠 참여(저축)존 ▷소원빌기 콘텐츠(청약신청·당첨)존 ▷스탬프(분양권)존 등으로 운영된다. 방문객은 청약저축 가입부터 청약신청, 당첨까지 실제 주택청약 절차를 간접 체험하며 단계별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게임형 콘텐츠를 통해 주택청약상품과 청약예금·부금 전환제도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주택청약종합저축 바우처를 활용해 무료로 상품에 가입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방문객은 각 콘텐츠를 체험할 때마다 스탬프를 적립할 수 있다. 적립 스탬프에 따라 경품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크린랩과 컬래버레이션한 특별한 굿즈 등이 준비돼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주택청약종합저축은 내 집 마련을 위한 필수 금융상품이지만 청약 제도가 어려워 활용을 잘 못하거나 가입을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며 “주택청약의 문턱을 낮추고 청년층이 쉽고 재미있게 내 집 마련을 준비할 수 있는 금융체험·교육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