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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의 마을버스 정류소가 전면 개편됐다. 승차대가 확충되고, 동작의 초성인 ‘ㄷ’과 ‘ㅈ’을 활용한 새 디자인이 적용됐다.
구는 올해만 마을버스 정류소 61곳(신규 25곳·교체 36곳)에 승차대를 확충하며 ‘동작형 마을버스 승차대 조성사업(사진)’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관내 290개 정류소 가운데 설치가 가능한 106곳 모두에 승차대가 설치됐다. 이와 함께 온열 의자 19대가 신설됐으며, 거치형 온열기 22대를 포함해 현재 총 182대가 가동 중이다. 아울러 실시간 버스 도착 정보를 제공하는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 구축도 완료됐다. 박병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