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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랜드 발바닥 팝시클 재현…CU, ‘주토피아 아이스바’ 출시

딸기맛 팝시클, 1월 7일부터 출시

영화 주토피아 2에서 등장하는 주인공 주디(왼쪽)과 게리 [엑스(X·옛 트위터) 캡처]

[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편의점 CU가 영화 ‘주토피아’에 등장하는 아이스크림을 실제 상품으로 구현한 ‘주토피아 아이스바’를 내년 1월 7일 출시한다.

CU는 영화 속 캐릭터 닉이 판매하던 딸기맛 팝시클이 모티브로, 발바닥 모양의 독특한 비주얼을 그대로 재현했다. 딸기 퓨레 10%와 비타민C 100mg을 함유해 상큼한 맛을 강화했다며 28일 이같이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에 상하이 디즈니랜드 등 일부 테마파크에서만 만나볼 수 있던 한정 메뉴로, 영화 속 주요 장면에 등장했다.

한편, CU가 앞서 선보인 초콜릿 ‘시크릿 주토피아’는 출시 한 달 만에 20만개 넘게 판매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