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AMG GLE 53 4MATIC+ 후원
올해에 이어 2년 연속 협업 지속
올해에 이어 2년 연속 협업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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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S효성더클래스와 앰배서더 파트너십을 체결한 카레이서 정의철 선수가 ‘메르세데스-AMG GLE 53 4MATIC+’ 옆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HS효성더클래스 제공] |
[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국내 최정상급 카레이서 정의철 선수와의 앰배서더 파트너십을 내년까지 연장했다고 29일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는 이번 계약 연장에 따라 정 선수에게 고성능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메르세데스-AMG GLE 53 4MATIC+’를 공식 후원 차량으로 제공하고, 차량 전달식도 함께 진행했다.
정 선수는 앞으로 HS효성더클래스가 주최하는 고객 초청 행사에 참여해 인스트럭터로 활동하며,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의 주행 성능과 기술적 가치, 프리미엄 브랜드 철학을 고객들에게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HS효성더클래스는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정의철 선수와의 파트너십을 이어가며, ‘메르세데스-AMG GLE 53 4MATIC+’를 통해 브랜드와의 시너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해당 모델은 AMG 특유의 강력한 퍼포먼스와 일상 주행에서의 활용성을 동시에 갖춘 고성능 SUV로, 트랙과 일상을 넘나드는 정의철 선수의 이미지와 잘 부합한다는 평가다.
정 선수는 국내 모터스포츠 무대에서 100경기 출전을 달성한 베테랑 드라이버로, 한국 최고 권위의 모터스포츠 대회인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000 클래스에서 2025시즌 기준 통산 포디움 횟수 역대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정 선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HS효성더클래스 고객들에게 메르세데스-AMG의 뛰어난 퍼포먼스를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정의철 선수는 차량의 퍼포먼스와 기술 철학을 현장에서 가장 설득력 있게 전달할 수 있는 드라이버”라며 “지난 앰배서더 활동을 통해 브랜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해 온 점을 높이 평가해 계약을 연장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차별화된 고객 경험과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