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일 오전 6시부터는 해맞이 곤도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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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주덕유산리조트에서 펼쳐지는 불꽃놀이. [부영그룹 제공] |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가 잊지 못할 2025년의 마지막을 선사하기 위해 다양한 송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무주덕유산리조트는 31일 밤 10시30분부터 만선베이스 특설무대와 루키힐 슬로프 일원에서 2025 송년 이벤트를 개최할 계획이다. 행사는 MC 레크리에이션으로 시작되며 하모니가 매력적인 팝페라 듀엣 공연이 이어진다. 이어 K-Pop 댄스팀 공연이 무대를 가득 채울 예정이다.
슬로프에서는 스키장에서만 볼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가 펼쳐진다. 정설차가 일사불란하게 내려오는 정설차 포메이션을 시작으로, 스키 포메이션과 횃불 스키 포메이션이 차례로 예정돼 있다. 카운트다운과 함께 밤12시 정각에 불꽃놀이가 펼쳐지며 2026년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1월1일 오전 6시부터는 해맞이 곤도라가 운영돼 덕유산에서 새해 첫 일출을 감상할 수 있다.
무주덕유산리조트 관계자는 “올해도 무주덕유산리조트를 아껴주신 고객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송년 이벤트를 준비했다.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하얀 설원 위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며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