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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사진)는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놀며 즐길 수 있는 ‘중랑구 어린이 눈썰매장’을 30일부터 내년 2월 8일까지 용마폭포공원에서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개장식은 30일 오전 11시 용마폭포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다. 올해 눈썰매장에는 처음 도입되는 봅슬레이 슬로프를 비롯해 눈썰매 슬로프, 눈놀이 동산, 포토존 등이 조성됐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18세 미만 아동과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 손인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