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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포토] 수영을 즐기는 ‘카피바라’

[사진=롯데월드]

[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이 연말연시 행복한 기운을 가져다 줄 신규 생물 카피바라의 전시를 29일부터 오픈한다. 남아메리카에 주로 서식하는 카피바라는 설치류 중 가장 몸집이 큰 개체지만, 덩치와는 달리 온순한 성격과 폭 넓은 친화력까지 갖춘 것으로 알려져 ‘힐링 동물’로 통한다. 사진은 수영을 즐기는 ‘카피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