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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백화점 제공] |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유튜브와 치지직에서 활동하는 인기 버추얼 밴드 ‘스코시즘’의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내년 1월 13일까지 진행된다.
스코시즘은 멤버 전원이 한국인으로 구성된 J-POP(제이-팝) 버추얼 밴드다. 올해 버추얼 유튜버 라이브 시청자 수 1위를 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강남점 지하 1층 특설 행사장에 마련됐다. 신규 일러스트 굿즈를 최초 공개하며 아크릴 스탠드, 캔뱃지, 병풍 엽서 등 굿즈를 구매할 수 있다.
스코시즘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콘텐츠와 이벤트도 마련했다. 멤버들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이 조성했다. 포토이즘 부스에서 멤버들과 네컷 사진도 찍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