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hy 제공] |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hy가 전통 프리미엄 발효유 ‘메치니코프’ 신제품 2종(사진)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메치니코프는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 일리야 메치니코프가 제시한 프로바이오틱스 개념과 장(腸) 건강에서 출발한 브랜드다. 올해로 30주년을 맞았다.
신제품에는 hy가 자체 개발해 ‘스트레인 넘버(Strain Number)’를 부여한 프로바이오틱스 3종(HY7017·HY8002·HY2782)이 담겼다. 스트레인 넘버는 균주의 고유한 ‘주민등록번호’ 같은 코드다.
‘무가당 플레인’은 설탕을 첨가하지 않아 본래의 깊은 맛을 살렸다. ‘화이바 애플’은 사과농축액을 더해 상큼한 과일 맛을 담았다. 최대 8g의 식이섬유를 함유했다.
신제품은 온·오프라인 주요 유통 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 hy는 내년 상반기 그릭요거트 2종을 추가로 선보이며 제품군을 확장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