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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고 김천시 부시장 이임식 진행

[김천시 제공]

[헤럴드경제(김천)=김병진 기자]경북 김천시는 29일 시청 3층 강당에서 시장, 국소장, 실과소장, 동료 공직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순고 김천시 부시장 이임식을 진행했다.

지난 2024년 7월 1일 자로 부임한 최순고 부시장은 풍부한 행정 경험과 소통 중심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김천시의 주요 역점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왔다.

특히 경북도청 정책기획관실, 국무조정실 등에서 쌓은 폭넓은 네트워크를 활용해 중앙부처 및 경북도와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시정 경쟁력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재임 기간 최순고 부시장은 미래 모빌리티 및 드론산업 육성, 제2차 공공기관 유치 기반 마련, 중부내륙철도 건설 지원,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성공 개최, 김밥축제 준비 등 김천의 미래 먹거리 확보와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현장을 발로 뛰며 헌신했다.

최순고 부시장은 “30여 년의 공직 생활 중 김천에서의 시간은 가장 보람차고 영광스러운 순간이었다“며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김천 시민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