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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통닭 “전국 사회복지시설에 치킨 5000마리 기부”

[노랑통닭 제공]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노랑통닭은 올해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5000여 마리의 치킨을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

노랑통닭은 가맹점주 대상 본사 교육 과정에서 조리된 치킨을 인근 사회복지기관에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올해는 서울특별시립여성보호센터, 다니엘복지원, 강남세움복지관 등에 온기를 전했다.

치킨 조리 시설을 갖춘 푸드트럭 ‘착카’를 활용한 나눔 활동, 스포츠 행사 협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작년에는 장애인 e스포츠 대회, 복지기관 등에서 나눔을 실천했다.

노랑통닭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브랜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