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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의 국회…새해엔 협치의 장 되길


비상계엄으로 현직 대통령이 탄핵되고 이재명 정부가 탄생했다. 여야는 대선 이후에도 여전히 여러 쟁점으로 극한 대립과 파행을 거듭하고 있다. 갈등의 현장이었던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이 2026년 병오년 (丙午年) 새해에는 협치의 장이 되길 기대해본다.

이상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