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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최대 65% 할인…G마켓, 내일부터 새해 첫 ‘G락페’

[G마켓 제공]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G마켓과 옥션은 내년 1월 1일부터 3일까지 특가 프로모션인 ‘G락페’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매일 자정에 공개되는 ‘온에어 핫딜’에서는 한우·한돈, 신선식품, 겨울 간식 등을 최저가 수준에 판매한다.

1일 대표상품은 ‘엄마네 한우(1++ 등급) 부위별 골라담기 특가’다. 육회, 국거리, 불고기, 차돌박이, 등심 등을 최대 65% 할인가에 판매한다. ‘한상궁김치 석박지(2kg)’, ‘신세계푸드 올반 핫도그(40개)’ 등도 선보인다.

24시간 한정 판매하는 ‘G락페 특가’ 상품도 공개한다. 1일자 대표상품은 ▷비발디파크 리프트권 ▷제주직송 한라봉 ▷미샤 베스트상품 1+1 등이다. 2일에는 ▷나이키 가방 ▷통영산 활 가리비 등을, 3일에는 ▷아토베리어365크림 ▷종근당 비타민C 등을 판매한다.

새해맞이 테마관에서는 ▷새해 다짐(건강·도서) ▷새해 스타일(패션·뷰티) ▷새해 포근한 우리집(리빙) ▷새해 신나는 겨울방학(여행·레저) ▷새해 장보기(식품·생필품)를 주제로 맞춤형 쇼핑을 할 수 있다.

이 기간 동안 최대 3만~2000원 할인이 가능한 5% 중복쿠폰 3종을 제공한다. LG생활건강, 애경, 불스원 등 ‘슈퍼브랜드데이 MAX’ 제품을 구매하면 최대 15%를 적립할 수 있다.

G마켓 관계자는 “고물가 속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해 다양한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