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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신년사]LA 총영사 김영완 "역동성 바탕 긴밀한 한미관계"

병오년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하여 역동적이고 힘찬 한해를 열어가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대한민국은 지난해 새로운 정부 출범을 계기로 경주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고, 한미동맹을 더욱 굳건히 하고, 경제 문화 협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올해에도 말과 같은 역동성을 바탕으로 한미관계가 더욱 긴밀해 질 것으로 확신합니다.

헤럴드경제가 2026년 새해에도 한미관계 발전의 여정에서 미주지역 한인 동포들의 든든한 목소리와 동반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동포 여러분들께서도 2026년 새해에는 더욱 건안하시고 댁내 두루 사랑과 행운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김영완 총영사
주로스앤젤레스총영사 김 영 완
김영완 총영사 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