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다난했던 2025년을 뒤로하고, 희망찬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로운 한해에는 동포 여러분 모두, 더욱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들마다 좋은 결실을 거두는 풍성한 한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한해 동안 LA한인회는 동포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덕분에 한인사회는 물론 미국사회에도 큰 영향을 주는 일들을 잘 수행해 왔습니다.
연초에 발생했던 LA대형산불사태에 맞서 신속한 구호물품지원으로 한인뿐 아니라 지역사회를 돌보는 한인사회의 위상을 높였으며, 투명한 구호기금 운영과 지원으로 신뢰를 높였습니다.
또한 강경이민정책과 단속사태에서도 지역정부와 공조하여 정확한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며, 한인들의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하는데 집중하였습니다.
LA한인회는 2026 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이전보다 적극적이고 실질적인 서비스로 한인들의 어려움을 도우며, 동포사회 발전에 앞장 설 것입니다.
첫째, 타운환경 개선과 치안문제에 더욱 힘을 쏟겠습니다. 타운내 교통사고 다발지역, 상습절도등 치안부재지역, 불법점거 시설등 한인타운내 환경개선과 치안개선을 위해 관할 지역구 정치인 및 사법기관과 공조하여,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이제는 필수 서비스로 자리 잡은 올림픽경찰서 통역서비스 시간을 더욱 확대하고, 각종 범죄신고로 구축되는 데이터를 통해 타운순찰과 범죄예방활동에 효율을 높이겠습니다.
둘째, 한인들의 풀뿌리활동을 강화해,한인정치력 확장에 힘을 기울이겠습니다. 오는 6월과 11월 예정된 미국중간선거에서 한인들의 한표가 제대로 행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특히 올해에는 LA한인회관을 투표장소와 조기투표소로 신청하여 승인받은 만큼, 한인 유권자들이 반드시 유권자등록과 우편투표 등 투표에 참여하여, 선출직 공무원 선거와 각종 주민발의안 등에 한인들의 표심이 큰 영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한인단체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셋째, 세대간 화합과 타운 경제활성화에 노력하겠습니다. 오는 6월로 예정된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맞아, 지난 2022년에 이어 범동포 단체응원전을 준비하여, 모두가 한마음으로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세대간 화합과 단결을 이끌어냄과 동시에, 월드컵을 전후로 관광, 외식, 서비스와 각종 소매점에 이르기까지 한인타운 경제활성화를 위해 관련기관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넷째, 한인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민원처리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초기 한인회부터 이어 온 메디칼, 푸드스탬프, 인터넷요금, 전기수도요금, 교통카드할인 등의 생활서비스는 물론이고, 거리보수, 위생문제, 가로수, 쓰레기 문제등 개인뿐 아니라 공공시설의 애로사항까지 해결하는데 힘을 기울이겠습니다.
존경하는 한인동포 여러분!
새해가 시작하는 첫날이 되면, 소중한 사람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며, 올해 꼭 이루었으면 하는 새해의 소망을 염원해 보곤 합니다. 동포여러분 모두, 무엇을 바라시던지 꼭 결실 맺는 한해가 되기를 기대하며, LA 한인회는 동포 사회를 위한 초심을 기억하여, 올 한해도 부단히 노력하고 또 노력해, 동포사회 대표단체로서의 소명을 이뤄나가겠습니다.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고 ,서로 이해하고 양보하는 따뜻한 한인 사회가 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6 년 1 월 1 일 로스앤젤스한인회 회장 로버트 안
지난 한해 동안 LA한인회는 동포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덕분에 한인사회는 물론 미국사회에도 큰 영향을 주는 일들을 잘 수행해 왔습니다.
연초에 발생했던 LA대형산불사태에 맞서 신속한 구호물품지원으로 한인뿐 아니라 지역사회를 돌보는 한인사회의 위상을 높였으며, 투명한 구호기금 운영과 지원으로 신뢰를 높였습니다.
또한 강경이민정책과 단속사태에서도 지역정부와 공조하여 정확한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며, 한인들의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하는데 집중하였습니다.
LA한인회는 2026 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이전보다 적극적이고 실질적인 서비스로 한인들의 어려움을 도우며, 동포사회 발전에 앞장 설 것입니다.
첫째, 타운환경 개선과 치안문제에 더욱 힘을 쏟겠습니다. 타운내 교통사고 다발지역, 상습절도등 치안부재지역, 불법점거 시설등 한인타운내 환경개선과 치안개선을 위해 관할 지역구 정치인 및 사법기관과 공조하여,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이제는 필수 서비스로 자리 잡은 올림픽경찰서 통역서비스 시간을 더욱 확대하고, 각종 범죄신고로 구축되는 데이터를 통해 타운순찰과 범죄예방활동에 효율을 높이겠습니다.
둘째, 한인들의 풀뿌리활동을 강화해,한인정치력 확장에 힘을 기울이겠습니다. 오는 6월과 11월 예정된 미국중간선거에서 한인들의 한표가 제대로 행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특히 올해에는 LA한인회관을 투표장소와 조기투표소로 신청하여 승인받은 만큼, 한인 유권자들이 반드시 유권자등록과 우편투표 등 투표에 참여하여, 선출직 공무원 선거와 각종 주민발의안 등에 한인들의 표심이 큰 영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한인단체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셋째, 세대간 화합과 타운 경제활성화에 노력하겠습니다. 오는 6월로 예정된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맞아, 지난 2022년에 이어 범동포 단체응원전을 준비하여, 모두가 한마음으로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세대간 화합과 단결을 이끌어냄과 동시에, 월드컵을 전후로 관광, 외식, 서비스와 각종 소매점에 이르기까지 한인타운 경제활성화를 위해 관련기관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넷째, 한인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민원처리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초기 한인회부터 이어 온 메디칼, 푸드스탬프, 인터넷요금, 전기수도요금, 교통카드할인 등의 생활서비스는 물론이고, 거리보수, 위생문제, 가로수, 쓰레기 문제등 개인뿐 아니라 공공시설의 애로사항까지 해결하는데 힘을 기울이겠습니다.
존경하는 한인동포 여러분!
새해가 시작하는 첫날이 되면, 소중한 사람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며, 올해 꼭 이루었으면 하는 새해의 소망을 염원해 보곤 합니다. 동포여러분 모두, 무엇을 바라시던지 꼭 결실 맺는 한해가 되기를 기대하며, LA 한인회는 동포 사회를 위한 초심을 기억하여, 올 한해도 부단히 노력하고 또 노력해, 동포사회 대표단체로서의 소명을 이뤄나가겠습니다.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고 ,서로 이해하고 양보하는 따뜻한 한인 사회가 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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