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한 달간 전사 프로모션…골드바·등급 유지권 등
12일부터 ‘밸런스 게임’ 이벤트…총 2026명 추첨
홈&Pay 주말 할인 및 ‘빅적립데이’ 등 결제 혜택
12일부터 ‘밸런스 게임’ 이벤트…총 2026명 추첨
홈&Pay 주말 할인 및 ‘빅적립데이’ 등 결제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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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앤쇼핑 본사. [홈앤쇼핑 제공] |
[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홈앤쇼핑은 2026년 새해를 맞아 1월 한 달간 전사 프로모션 ‘2026 &클럽 골든런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해 첫 쇼핑에 나선 고객들에게 풍성한 경품과 적립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참여형 이벤트다. 페스티벌 기간 내 구매 고객에게는 주문 1건당 응모권 1매가 지급되며, 추첨을 통해 ▷플래티넘 등급 유지권 ▷골드바 ▷적립금 등 다양한 신년 선물을 증정한다.
특히 오는 12일부터는 ‘밸런스 게임’ 이벤트를 진행한다. 구매 고객에게 주문 1건당 1회의 응모 기회를 부여하며, 총 2026명을 추첨해 적립금 및 현금 혜택을 최대 260만원까지 지급할 예정이다.
결제 혜택도 강화됐다. 1월 중 ‘홈&Pay’ 주말 행사 기간에 3만 원 이상 결제 시 3000원 즉시 할인이 적용되며, 생애 첫 결제 고객에게는 5000원 추가 적립 혜택이 주어진다.
아울러 고객 선호도가 높은 ‘빅적립데이’는 1차(4일), 2차(15일), 3차(26일) 등 총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해당 기간 기획전 상품을 모바일로 구매할 경우 결제 금액의 10%를 최대 5만 원까지 추가 적립받을 수 있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2026년 새해를 맞아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과 즐거움을 동시에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다양한 쇼핑 혜택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