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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광주시당, 2026지방선거 전 지역구 출마 |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국민의힘 광주광역시당(위원장 안태욱)은 2026전국동시지방선거 광주광역시장 및 각 구청장 등 전 지역구에 출마한다고 2일 밝혔다.
안태욱 위원장은 “내년 지방선거는 민주주의의 가장 기초적인 근간인 삼권분립의 원칙을 파괴하고 검찰 해체, 사법부 장악을 통한 독재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는 이재명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의 입법독재에 맞서,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하는 선거가 될 것이다”고 주장했다.
또“더불어민주당의 독점권력구도를 타파하고 국민의힘이 광주에서 새로운 대안정당으로서 유권자들께 선택받을 수 있는 중요한 선거이기에 전 지역구에 후보자를 출마시켜 반드시 1구에 1명 이상의 후보를 당선시키겠다”고 밝혔다.
시당은 국민의힘 광주시당 정책공약개발단을 출범시켜서 정치분과, 경제분과, 청년여성사회적약자분과, 대학생분과, 교육문화예술관광분과 등 광주지역 현안에 대한 토론 및 정책공약 개발을 준비하고 있다. 1월에 핵심당원 토론회를 거치고, 2026지방선거 출마예정자들과 협의를 거쳐 광주지역 공약을 발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