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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타보세요”…폴스타, 열흘 간 폴스타 4 전시·시승 행사 진행

1월 9~18일, 폴스타 4 전시·시승 기회 제공
온라인 판매 기반… 오프라인 고객 접점 확대

오는 9일부터 18일까지 서울 강동구 더 리버몰 강동에서 새해 첫 전시·시승 행사인 ‘폴스타 온 투어’가 진행된다. [폴스타 제공]

[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가 새해를 맞아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

폴스타는 오는 9일부터 18일까지 서울 강동구 더 리버몰 강동에서 새해 첫 전시·시승 행사인 ‘폴스타 온 투어’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폴스타 온 투어는 고객의 일상 속으로 직접 찾아가 브랜드와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전시 및 시승 프로그램이다. 폴스타는 100% 온라인 판매 방식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오프라인에서의 지속적인 고객 접점 강화를 통해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더 리버몰 강동 1층 부출입구 앞에 마련된 전시 공간에서 진행된다. 현장에는 폴스타 4 차량 2대가 전시되며, 폴스타 4 롱레인지 싱글모터와 듀얼모터, 듀얼모터 퍼포먼스 등 전 트림을 직접 관람하고 시승할 수 있다.

시승 신청은 2일부터 폴스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접수할 수 있으며,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시승 시에는 폴스타 스페셜리스트가 동승해 차량 주요 사양과 특징을 설명하고, 구매 상담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폴스타 4는 싱글모터 기준 최대 511㎞의 1회 충전 주행거리를 갖췄으며, 듀얼모터 모델은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3.8초만에 도달하는 544마력의 성능을 발휘한다. 2999㎜의 휠베이스를 바탕으로 한 넓은 실내공간과 통합형 T맵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ADAS)도 적용됐다. 가격은 파일럿 팩 포함 기준 6690만 원(VAT 포함, 보조금 미적용)부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