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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식품, 생찻잎 신선함 담은 ‘생차’ 2종 선봬

녹차·호지차 2종 출시

[웅진식품 제공]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웅진식품이 1일 생찻잎의 신선함을 담은 ‘생차’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생차 녹차’와 ‘생차 호지차’ 2종으로 구성됐다. 떫은맛은 줄이고 갓 수확한 국산 생찻잎 본연의 신선함을 살렸다. 온도와 습도에 민감한 찻잎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 이틀간 수확한 생찻잎을 정교하게 관리했다. 설탕과 감미료는 사용하지 않았다.

신제품은 전국 편의점과 오프라인 소매점에 순차적으로 출시된다. 온라인에서는 오는 5일 웅진식품 네이버 브랜드스토어를 통해 단독 론칭된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웅진식품은 차음료 카테고리에서 원료와 공법에 관한 연구를 이어오고 있다”며 “생찻잎의 신선함을 담은 새로운 차음료를 많은 분이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