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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 밀크티’ 나온다…공차코리아X윤남노 셰프 협업

흑임자-소금 대결 콘셉트, 신메뉴 4종

[공차코리아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공차코리아는 윤남노 셰프와 협업한 신메뉴 ‘흑백밀크티(사진)’를 오는 7일 출시한다.

윤남노 셰프는 국내외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강렬한 캐릭터와 차별화된 요리 철학을 선보였다. 공차는 이번 협업에서 대결형 콘셉트를 티(Tea)에 접목, 흑임자와 소금이라는 상반된 재료를 전면에 내세웠다.

흑백밀크티 출시에 앞서 공차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협업 소식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 1일 윤남노 셰프의 새해 인사 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6일까지 ‘흑 VS 백 댓글 투표’ 이벤트를 진행해 소비자의 관심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출시일인 7일에는 이번 협업의 정점을 담은 메인 콘텐츠 ‘돌아버린 흑백 티 마스터’ 영상이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 영상 속 윤남노 셰프는 흑(黑)과 백(白)을 상징하는 두 캐릭터로 등장해, 각기 다른 개성과 맛을 지닌 메뉴를 마치 한 편의 대결 구도처럼 풀어낸다.

흑백밀크티 시리즈는 ▷黑흑임자 밀크티 + 펄 ▷흑임자 크림 커피 ▷白소금 밀크티 + 미니펄 ▷소금 얼그레이 크림 커피 등 4종으로 구성됐다. 흑임자의 고소하고 깊은 풍미와 소금 크림의 부드럽고 담백한 맛을 조화롭게 담아 완성했다.

공차는 신메뉴 출시와 함께 구매 고객 대상 ‘흑백 스크래치 쿠폰’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14일부터 2주간 음료 구매 시 제공되는 난수 번호를 공차 멤버십 앱에 등록하면 즉시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프리미엄 흑백 헤드셋과 할인 쿠폰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이 밖에도 구매 인증샷 이벤트 등 SNS 확산을 겨냥한 프로모션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공차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흑백밀크티 시리즈는 맛뿐만 아니라 콘셉트와 스토리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메뉴”라며 “윤남노 셰프와의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이 자신의 취향을 선택하고 공유하는 새로운 티 경험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