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임직원 합심으로 지난해 흑자 전환 의미 있는 성과”
마케팅 조직 재편·R&D 강화 전사 조직개편 단행
[헤럴드경제=박혜원 기자] 김석현 휴비스 대표가 신년사를 통해 올해 전사 수익성 체질 개선에 집중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아울러 스페셜티 제품에 집중하기 위한 조직개편도 단행했다.
2일 김 대표는 논현동 본사에서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김 대표는 “지난 해는 회사의 적자 구조를 끊어내고 반드시 턴어라운드를 이뤄내겠다는 각오로 쉼없이 달려온 시간이었다”며 “전 임직원이 합심하여 노력한 결과 연간 기준 흑자 전환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뤄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어, “냉감섬유(듀라론-쿨)와 화학재생 LM(에코에버-LM) 등 스페셜티 제품의 판매 확대와 자산 효율화 추진으로 수익성이 개선되고 현금 흐름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값진 결실을 맺었다”며 “지난해 이룬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더욱 견고한 수익 구조와 재무 경쟁력을 갖춘 회사로 체질을 개선하는데 집중하자”고 강조했다.
아울러 스페셜티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사 조직개편도 이뤄졌다. 스페셜티 제품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전한하고 친환경 차세대 제품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마케팅 조직을 재편하고 연구·개발(R&D) 역량을 강화했다. 또한 전주공장은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스마트 팩토리 등을 추진해 운영 효율화를 꾀한다는 방침이다.
마케팅 조직 재편·R&D 강화 전사 조직개편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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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석현 휴비스 대표가 2일 휴비스 논현동 본사에서 신년사를 발표하고 있다. [휴비스 제공] |
[헤럴드경제=박혜원 기자] 김석현 휴비스 대표가 신년사를 통해 올해 전사 수익성 체질 개선에 집중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아울러 스페셜티 제품에 집중하기 위한 조직개편도 단행했다.
2일 김 대표는 논현동 본사에서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김 대표는 “지난 해는 회사의 적자 구조를 끊어내고 반드시 턴어라운드를 이뤄내겠다는 각오로 쉼없이 달려온 시간이었다”며 “전 임직원이 합심하여 노력한 결과 연간 기준 흑자 전환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뤄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어, “냉감섬유(듀라론-쿨)와 화학재생 LM(에코에버-LM) 등 스페셜티 제품의 판매 확대와 자산 효율화 추진으로 수익성이 개선되고 현금 흐름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값진 결실을 맺었다”며 “지난해 이룬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더욱 견고한 수익 구조와 재무 경쟁력을 갖춘 회사로 체질을 개선하는데 집중하자”고 강조했다.
아울러 스페셜티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사 조직개편도 이뤄졌다. 스페셜티 제품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전한하고 친환경 차세대 제품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마케팅 조직을 재편하고 연구·개발(R&D) 역량을 강화했다. 또한 전주공장은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스마트 팩토리 등을 추진해 운영 효율화를 꾀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