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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우석이 새해 첫날에 한 일 “모두가 희망 꿈꾸길”

세브란스병원에 1억원 기탁

배우 변우석.[뉴시스]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배우 변우석(34)이 새해를 맞아 소아청소년 환우를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세브란스병원은 2일 배우 변우석이 이같은 액수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소아청소년 환우 치료 지원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변우석은 지난해에도 소아청소년 환우 치료를 위해 써달라며 세브란스병원에 3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

변우석은 “소아청소년 환우들이 건강을 되찾고 소아청소년 환우들과 가족분들이 행복한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일에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이번 기부가 치료와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2026년 새해를 맞아 소아청소년 환우들과 가족분들을 포함해 모두가 희망을 꿈꾸길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