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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안심케어 브랜드 허레이(Hurray), 창업 대비 매출 400% 폭풍 성장.. 펫 헬스케어 게임 체인저 부상


■ ‘피부질환 예방’ 집념이 만든 혁신… 멜팅페이퍼의 독보적 기술력

지난 2023년 4월 12일 출범한 주식회사 월더는 반려동물 질병 중 발병률이 가장 높은 ‘피부질환’ 예방을 목표로 삼았다. “반려동물 안심케어의 새로운 기준”이라는 슬로건 아래 탄생한 허레이는 사람보다 약한 피부로 인해 매일 목욕하기 힘든 반려동물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동물용의약외품 살균 플러셔블 물티슈 ‘멜팅페이퍼’로 사업을 시작했다.

멜팅페이퍼는 단순 미용 청결용이 아닌, 셀룰로오스 원단을 사용하여 반려동물의 유해균을 실질적으로 항균하는 기능성 동물용의약외품 제품이다. 특히 수압에 쉽게 풀어지는 플러셔블(Flushable) 원단의 편리함과 허레이만의 매력적인 IP가 결합되어, 카테고리가 전무하던 시장에서 독보적인 1위로 올라섰다.

더 나아가, 2026년 3월 경 PDRN, 히알루론산 등 피부 보습 성분을 적용한 업그레이드 버전, ‘멜팅페이퍼 플러스’를 출시하여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 플랫폼 석권 넘어 ‘자사몰 매출 1위’ 기록… 견고한 D2C 성장세

허레이의 성장은 지표로 증명된다. 창업 6개월 만에 10억 원의 매출을 올린 것을 시작으로 2년 차 28억 원, 올해는 약 47억 원의 매출을 달성한 것으로 파악된다.

특히 눈에 띄는 점은 매출 구조다. 허레이는 쿠팡과 네이버 등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에서 매출 점유율 1위를 유지함과 동시에, 자사몰 매출이 전체 1위를 기록하며 브랜드 로열티가 높은 팬덤을 확보했다. 대부분의 제품이 ‘동물용의약외품’으로 승인받아 전문성을 확보한 것이 반려인들의 강력한 신뢰로 이어진 결과다.

■ TIPS 선정 및 ‘허레이 벳(Vet)’ 스케일업… 글로벌 시장 정조준

허레이는 단순 케어 브랜드를 넘어 바이오·메디컬 기업으로 도약 중이다. 2024년 팁스(TIPS)에 선정된 월더는 현재 나노셀룰로오스를 이용한 천연고분자 창상피복제 연구를 서울대 및 건국대와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안심케어 라인 ‘허레이’ ▲피부질환 특화 라인 ‘허레이 프로(Hurray Pro)’ ▲동물용의약품 및 의료기기 라인 ‘허레이 벳(Hurray Vet)’으로 체계적인 스케일업을 진행하고 있다. 오는 3월에는 미국 아마존(Amazon) 진출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 “구매가 곧 기부로” 반려인과 함께 만드는 선한 영향력

허레이는 창업 초기부터 진정성 있는 CSR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제품 구매 시 전 고객에게 동봉되는 ‘발바닥 엽서’를 SNS에 업로드하면 유기견 보호소에 제품이 자동 기부되는 캠페인은 반려인들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냈다.

주식회사 월더 전 임직원은 창업 초기부터 꾸준히 봉사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올해는 특히 헌혈견 및 유기견 보호소를 대상으로 기부와 봉사를 집중하고 있다. ‘유기견이 사라지는 그날’을 꿈꾸는 브랜드 철학이 소비자들에게 깊은 공감을 얻고 있다.

주식회사 월더 황혜진 대표는 올해 매출을 200% 이상 상승시켜 고객분들께 더 많은 엽서가 전달되게 함으로써, 유기견이 사라지는 문화가 정착되는 데 보탬이 되고 싶다”며 “혁신적인 제품과 진정성 있는 활동으로 펫 케어의 세계적 기준을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