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 브랜드들의 새로운 중심지, 압구정 로데오 합류
국내 패션 브랜드 비니터(BENEATER)와 매너앤대퍼(MANNER & DAPPER)가 지난해 12월 19일 서울 압구정 로데오에 통합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최근 다수의 주목받는 패션 브랜드들이 잇따라 매장을 열며 새로운 패션 중심지로 부상한 압구정 로데오 상권에 합류한 것이다.
지난해 현대백화점 본점·무역센터점 등 주요 백화점에서 다섯 차례에 걸쳐 팝업 스토어를 진행한 두 브랜드는 꾸준한 매출 성장과 높은 재구매율, 신규 고객 유입 확대라는 성과를 거두며 브랜드 성장세를 입증했다.
특히 최근 진행된 팝업에서는 최고 매출을 경신하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하는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이번에 오픈한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는 기존 청담 스토어에서 한 단계 확장 이전한 공간으로, 압구정 로데오 중심 상권의 패션 흐름과 맞닿은 전략적 거점으로 기획됐다.
40평 규모의 매장에는 비니터와 매너앤대퍼의 시그니처 라인업이 함께 전개되며, FW 시즌 아우터와 니트, 라운지웨어 등 브랜드의 핵심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매장 한편에는 성수동에서 ‘라떼 맛집’으로 입소문을 탄 ‘발루토 커피 로스터스(Valuto Coffee Roasters)’가 샵인샵 형태로 입점했다.
자체 로스터리를 운영하는 커피 전문 브랜드 발루토와의 협업을 통해,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한 복합적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도 특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백화점 팝업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믿음과 확장 가능성을 충분히 확인한 이후, 압구정 로데오라는 상권을 선택했다”며 “이번 플래그십은 비니터와 매너앤대퍼가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을 가장 잘 보여주는 공간이자, 앞으로의 브랜드 확장을 위한 중요한 거점”이라고 밝혔다.
비니터 & 매너앤대퍼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는 압구정 로데오 인근에서 운영중이며, 자세한 소식은 두 브랜드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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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패션 브랜드 비니터(BENEATER)와 매너앤대퍼(MANNER & DAPPER)가 지난해 12월 19일 서울 압구정 로데오에 통합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최근 다수의 주목받는 패션 브랜드들이 잇따라 매장을 열며 새로운 패션 중심지로 부상한 압구정 로데오 상권에 합류한 것이다.
지난해 현대백화점 본점·무역센터점 등 주요 백화점에서 다섯 차례에 걸쳐 팝업 스토어를 진행한 두 브랜드는 꾸준한 매출 성장과 높은 재구매율, 신규 고객 유입 확대라는 성과를 거두며 브랜드 성장세를 입증했다.
특히 최근 진행된 팝업에서는 최고 매출을 경신하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하는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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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오픈한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는 기존 청담 스토어에서 한 단계 확장 이전한 공간으로, 압구정 로데오 중심 상권의 패션 흐름과 맞닿은 전략적 거점으로 기획됐다.
40평 규모의 매장에는 비니터와 매너앤대퍼의 시그니처 라인업이 함께 전개되며, FW 시즌 아우터와 니트, 라운지웨어 등 브랜드의 핵심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매장 한편에는 성수동에서 ‘라떼 맛집’으로 입소문을 탄 ‘발루토 커피 로스터스(Valuto Coffee Roasters)’가 샵인샵 형태로 입점했다.
자체 로스터리를 운영하는 커피 전문 브랜드 발루토와의 협업을 통해,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한 복합적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도 특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백화점 팝업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믿음과 확장 가능성을 충분히 확인한 이후, 압구정 로데오라는 상권을 선택했다”며 “이번 플래그십은 비니터와 매너앤대퍼가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을 가장 잘 보여주는 공간이자, 앞으로의 브랜드 확장을 위한 중요한 거점”이라고 밝혔다.
비니터 & 매너앤대퍼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는 압구정 로데오 인근에서 운영중이며, 자세한 소식은 두 브랜드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