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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농협 제공] |
[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NH농협생명 경북지역총국(총국장 이창훈)은 포항축산농협에서 NH농협생명 신상품 ‘퍼펙트라이프 NH종신보험’ 출시 기념으로 2026년 출발을 알리는 경북 농축협 1호 가입행사를 가졌다고 2일 밝혔다.
퍼펙트라이프 NH종신보험은 스마트페이 납입방식으로 보험료 납입구간을 제1납입기간 및 제2납입기간으로 구분해 제2납입기간에 더 낮은 보험료를 납입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또 최초 가입한 종신보험의 피보험자를 전환 전 계약의 피보험자의 배우자 또는 자녀(직계비속 포함)로 변경 가능한 전환용 사람이음NH종신특약까지 선보인다.
앞서 포항축산농협은 1965년 9월 포항축산업협동조합으로 발족한 이후 60여년의 역사를 이어오며 조합업적평가 우수조합, 상호금융 대상 우수상, 상호금융 예수금 5000억원 달성탑 수상 등 수 회 걸친 수상했다.
또 사단법인 나눔축산운동본부와 포항축산농협(조합장 서상욱)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800만원 상당의 한우곰탕 보양식 세트를 후원하고 한우프라자 인덕점을 개점하며 단순한 매장 개설을 넘어 축산물 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 농가 소득 안정과 건강한 먹거리 공급이라는 공익적 의미를 실천하기도 했다.
서상욱 포항축산농협 조합장은 “앞으로도 협동조합 정신을 바탕으로 상부상조하여 건전하고 투명한 경영을 통해 농업인 소득향상에 힘쓰고 특히 조합원들이 각종 질병과 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생명보험 가입을 적극 홍보해 농촌과 지역사회의 디딤돌역할을 할 수 있는 포항축산농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