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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새해 1분기 희망기업에 ‘(주)모빌퍼스’ 선정

[경산시 제공]

[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북 경산시는 지난 2일 새해 첫 경산희망기업으로 ㈜모빌퍼스를 선정해 트로피 및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경산 진량읍 소재한 모빌퍼스는 종합 사무용 가구를 생산하는 중소기업이다.

특히 쾌적하고 편리한 업무 환경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디자인 개발과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꾸준한 성장을 이어오며 사용자 중심의 실용적인 제품으로 업계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지역 복지기관에 가구 기부와 성금 기탁 등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와 상생 노력을 하고 있다.

권보혜 모빌퍼스 대표는 “경산 희망 기업으로 선정돼 무척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의 라인업과 기술 개발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신뢰받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주)모빌퍼스는 기술력과 디자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성장하면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모범적인 기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우수한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