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에 본사를 둔 한인은행들이 2일 일제히 시무식을 갖고 2026년 병오년 새해업무에 돌입했다. 한인은행들은 올 한해 여전한 관세 및 반이민 정책에 따른 물가 인상 등 다양한 리스크에 대비하고 이에 더해 날로 발전하는 인공지능(AI)으로 인해 창출되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함과 동시에 타주 진출도 확대한다는 계획에 따라 세부적인 경영전략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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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 업무가 시작된 2일 오전 뱅크오브호프 직원들이 케빈 김 행장의 신년사를 동영상으로 지켜보고 있다.<사진제공= 뱅크오브호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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