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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한인은행 2일 시무식 갖고 새해 업무 개시

남가주에 본사를 둔 한인은행들이 2일 일제히 시무식을 갖고 2026년 병오년 새해업무에 돌입했다. 한인은행들은 올 한해 여전한 관세 및 반이민 정책에 따른 물가 인상 등 다양한 리스크에 대비하고 이에 더해 날로 발전하는 인공지능(AI)으로 인해 창출되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함과 동시에 타주 진출도 확대한다는 계획에 따라 세부적인 경영전략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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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업무가 시작된 2일 오전 뱅크오브호프 직원들이 케빈 김 행장의 신년사를 동영상으로 지켜보고 있다.<사진제공= 뱅크오브호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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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LA 한인타운에 위치한 본점에서 열린 시무식을 마친 뒤 헨리 김 행장(사진 앞줄 왼쪽에서 다섯번째)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 =P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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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B뱅크 임직원들이 2일 오전 시무식을 마치고 박승호 신임 행장(사진 앞줄 오른쪽에서 네번째)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C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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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뱅크 임직원들이 2일 오전 LA 다운타운에 위치한 본점에서 시무식을 마치고 함께 자리한 오상교 행장(앞줄 왼쪽에서 세번째)과 손을 흔들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오픈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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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US 메트로뱅크 2026년 시무식에서 김동일 행장(왼쪽 화면 앞줄 오른쪽)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각 지점과 연결된 화면을 통해 새해 목표 달성을 다짐하고 있다.<사진제공= US메트로 뱅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