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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즈노, MX 포지드 아이언 출시

한국미즈노 ‘MX 포지드 아이언’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한국미즈노는 정통 연철 단조 아이언으로 오랜 기간 한국 골퍼의 사랑을 받아온 MX 시리즈의 차세대 모델이자 2026년 신제품 ‘MX FORGED(포지드) 아이언’을 5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MX 포지드 아이언은 미즈노 고유의 단조 기술과 소재로 안정적인 어드레스와 편안한 난이도, 그리고 미즈노 특유의 부드러운 타구감을 균형 있게 구현한 모델이다. 전작 대비 헤드 사이즈를 안정적으로 설계하고, 한국 골퍼들이 선호하는 헤드 쉐입과 잔디 대응력을 한층 강화했다.

미즈노의 세계 특허 단조 기술인 ‘그레인플로우 포지드 HD’ 공법과 엄선된 고품질 연철 소재 S25CM(1025E)을 적용해 타구감과 관용성, 조작성의 밸런스를 추구했으며, 투어 프로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각 번호별 최적의 헤드 설계를 도모했다.

한국미즈노는 신제품 출시와 함께 미즈노 창립 120주년을 기념하는 구매 이벤트를 출시당일인 이날부터 진행한다. MX 포지드 아이언 구매 고객 선착순 120명에게 미즈노 BRD-3 스탠드백을 증정한다.

한국미즈노 관계자는 “MX 포지드 아이언은 미즈노가 오랜 시간 축적해온 단조 기술과 한국 골퍼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완성한 모델”이라며, “편안한 난이도와 안정적인 헤드 설계, 그리고 미즈노만의 타구감을 모두 경험하고 싶은 골퍼들에게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