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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재능기부 카페 15호점 ‘달다’ 활짝

[스타벅스 코리아 제공]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스타벅스 코리아는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와 손잡고 청소년 일자리 창출과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재능기부 카페 15호점 청소년 희망카페 ‘달다’를 5일 열었다고 밝혔다.

스타벅스 재능기부 카페에는 청소년, 어르신, 장애인, 다문화가정, 취약계층 여성 등이 근무한다. 노후 카페의 설립이나 재단장을 지원하고, 바리스타 교육, 매장 운영 노하우 등을 전수해 동반 성장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카페명인 달다는 ‘청소년의 희망에 날개를 달다, 청소년의 삶이 달다, 카페에서의 시간이 달다’ 등 단어 그대로 희망과 성장에 대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았다.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는 바리스타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의 성장을 돕고자 2008년부터 근무자의 대부분이 청소년으로 구성된 카페 달다를 운영 중이다.

김지영 스타벅스 ESG팀장은 “카페 달다를 방문하는 고객들이 커피 한 잔을 통해 편안한 휴식의 순간을 경험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