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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코리아, 폴 스미스 디자인 입힌 디 올-일렉트릭 MINI 쿠퍼 SE 탄생

디 올-일렉트릭 MINI 쿠퍼 SE 폴 스미스 에디션 사전 예약 실시
1회 충전, WLTP 기준 400㎞ 주행
판매 가격 5900만~6100만원 사이 책정

디 올-일렉트릭 MINI 쿠퍼 SE 폴 스미스 에디션 [MINI 코리아 제공]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MINI 코리아가 폴 스미스만의 독창적인 감각과 MINI 브랜드의 유쾌함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디 올-일렉트릭 MINI 쿠퍼 SE 폴 스미스 에디션의 사전예약을 MINI 샵 온라인을 통해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MINI와 폴 스미스는 영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로서 개성적인 디자인과 위트 있는 감성이라는 공통된 철학을 바탕으로 지난 1998년부터 성공적인 협업을 진행해왔다. 올-일렉트릭 MINI 폴 스미스 에디션은 이 뿌리 깊은 협업의 새로운 결과물로, 폴 스미스 특유의 디자인 언어를 디 올-일렉트릭 MINI 쿠퍼의 곳곳에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디 올-일렉트릭 MINI 쿠퍼 SE 폴 스미스 에디션은 전용 디자인 요소를 외관 전반에 적용했다. 먼저 전용 외장 색상으로 ‘인스파이어드 화이트’와 ‘스테이트먼트 그레이’를 새롭게 선보이며, 우아한 ‘미드나이트 블랙’을 포함해 총 세 가지 색상으로 제공된다.

여기에 폴 스미스의 고향 노팅엄에서 영감을 얻은 ‘노팅엄 그린’을 지붕과 라디에이터 그릴 테두리, 사이드 미러 캡, 휠 캡 등에 포인트 색상으로 사용해 더욱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아울러 18인치 나이트 플래시 스포크 블랙 경량 알로이 휠이 장착됐으며, 휠 캡과 테일 게이트 손잡이에는 폴 스미스 레터링이 들어갔다. 아울러 MINI 로고에는 다크 스틸 색상을 적용했으며, 도어 개방 시 작동하는 시그니처 라이트에 ‘hello’ 레터링을 사용해 폴 스미스만의 위트를 연출한다.

실내에는 폴 스미스를 상징하는 시그니처 스트라이프 디자인을 폭넓게 활용했다. 시그니처 스트라이프는 직경 240㎜의 원형 센터 디스플레이의 상단에도 그래픽으로 표현되며, 폴 스미스 레터링이 들어간 전용 배경도 적용돼 디지털 환경에서도 폴 스미스 에디션만의 위트를 전달한다. 또한, 폴 스미스의 모토인 ‘Every day is a new beginning!’을 도어스커프에 넣었으며, 폴 스미스 특유의 폴스 래빗 그래픽을 플로어매트에 새겼다.

디 올-일렉트릭 MINI 쿠퍼 SE 폴 스미스 에디션에는 최고출력 218마력 최대토크 33.7㎏·m를 발휘하는 전기모터가 탑재됐다. 전기차 특유의 즉각적인 가속 반응을 바탕으로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6.7초 만에 도달하며, 전동화 모델에서도 MINI 고유의 경쾌하고 역동적인 주행 감각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고전압 배터리는 54.2㎾h 용량으로, 1회 충전 시 기후부 인증 기준으로 300㎞를 주행할 수 있으며, WLTP 기준으로는 400㎞까지 주행 가능하다. 아울러 급속 충전 시 약 30분이면 배터리를 10%에서 80%까지 충전할 수 있다.

디 올-일렉트릭 MINI 쿠퍼 SE 폴 스미스 에디션은 MINI 코리아의 온라인 판매 채널인 ‘MINI 샵 온라인’을 통해 단 100대 한정으로 사전예약을 받으며 가격은 5900만~6100만원(부가세 포함, 한시적 개별소비세 인하 기준) 사이에서 책정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