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겨울집콕족 휴식·쾌적함 지켜라” 쿠쿠 ‘안마의자·가습기’ 2종 출시

‘레스티노J체어’ 4D입체 안마기능
‘가습기 큐브’ 위생·저소음 설계 눈길

레스티노 J체어 [쿠쿠 제공]

쿠쿠가 프리미엄 안마의자 ‘쿠쿠 레스티노 J체어’와 초음파 가습기 ‘쿠쿠 아이편한 가습기 큐브’ 2종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실내 활동이 늘어나는 겨울철을 겨냥해 휴식과 실내 환경 관리에 대한 소비자 니즈를 반영했다. 두 제품 모두 집 안 공간에 부담 없이 스며드는 디자인과 사용 편의성을 공통적으로 갖췄다. 쿠쿠는 지난 2015년 첫 안마의자를 출시한 이래 기술력을 강화해가며 꾸준히 업계에서 존재감을 키워왔다.

‘쿠쿠 레스티노 J체어’는 이전 모델 대비 한층 업그레이드된 안마 성능과 공간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미니멀 디자인을 갖췄다. 손의 움직임을 정교하게 구현한 4D 입체 안마 모듈을 적용해 상하좌우는 물론 깊이까지 컨트롤하는 섬세한 마사지를 제공하며, 어깨 압력 감지 센서를 통해 사용자의 체형을 정밀하게 스캔해 개인 맞춤형 안마를 구현한다. 인체공학적 SL타입 프레임을 통해 목부터 허리, 하체까지 신체 굴곡에 밀착되는 입체 마사지가 가능하다게 쿠쿠의 설명이다.

최대 145도까지 부드럽게 조절되는 전동 리클라이닝 기능과 445mm의 넓은 착좌 폭으로 안정적인 착석감을 제공해 휴식과 안마의 만족도를 높였다. 12가지 마사지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전신, 부분, 집중 안마 구간 설정을 통해 컨디션에 따라 다양한 안마가 가능하다.

아이편한 가습기 큐브 [쿠쿠 제공]

함께 출시된 ‘쿠쿠 아이편한 가습기 큐브’는 위생과 사용 편의성을 강화했다. 초음파 진동으로 물을 미세하게 분해한 뒤 내부 팬과 토네이도 형태의 분무 가이드를 통해 가습 입자를 멀리 고르게 확산시키며, 수위 감지 기능으로 안정적인 가습량을 유지한다. 또한 3단계로 가습량을 조절할 수 있는 기능도 탑재돼 편리하다. 큐브 형태의 미니멀한 디자인과 직관적인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가습기 그 이상의 오브제로서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위생과 편의성을 모두 고려한 설계로 겨울철 실내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4L 대용량 수조에는 열과 부식에 강한 스테인리스 304 소재를 적용하고, 모든 스테인리스 부품에 연마제 제거 공정을 완료해 위생 안전성을 강화했다. 완전 분리 가능한 통세척 구조로 설계돼 관리 부담을 줄였으며, 소음을 22.3dB 수준까지 낮춘 저소음 모드를 지원해 수면 중에도 사용 가능하다.

강문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