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25 대한민국 해양레저산업총연합 정책포럼 및 공동학술대회 성료

해양레저산업 활성화 방안 및 제도 개선 방향 논의

‘2025 대한민국 해양레저산업총연합 정책포럼 및 공동학술대회’ 현장 사진 [국립한국해양대 제공]

[헤럴드경제(부산)=이주현 기자] 국립한국해양대학교 RISE 사업단은 지난달 19일 BEXCO에서 개최된 ‘2025 대한민국 해양레저산업총연합 정책포럼 및 공동학술대회’를 관계 기관과 함께 공동 주관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해양레저산업 분야의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 관련 학문 및 산업 현장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해양레저산업 관련 기관, 대학, 연구기관, 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정책포럼에서는 ▷해양레저산업 활성화 방안 ▷제도 개선 방향 ▷산업 기반 조성 방안 등을 중심으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이어 열린 공동학술대회에서는 해양레저산업과 관련한 다양한 연구 주체가 발표됐다. ▷해양레저 활동과 산업 구조 ▷안전 및 관리 체계 ▷지역 해양자원 활용 방안 등 연구 성과가 공유됐으며 이를 산업 현장과 정책에 어떻게 연계할 수 있을지에 대한 토론도 함께 진행됐다.

이서정 국립한국해양대 RISE 사업단장은 “이번 정책포럼 및 공동학술대회는 해양레저산업의 정책과 학술, 산업 현장을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해양레저산업을 포함한 지역 해양산업과 연계한 논의와 협력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