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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리라이트 ‘마이웰니스 랩’ 론칭…“저속노화 새 지평”

AI 알고리즘으로 건강상태·노화 속도 분석
인체 네트워크로 관리 영역·생활습관 제시

[한국암웨이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암웨이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뉴트리라이트가 저속 노화를 위한 개인맞춤 건강수명 플랫폼 ‘마이웰니스 랩(myWellness LAB·사진)’을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마이웰니스 랩’은 혈액 지표와 신체 계측 정보, 생활습관, 건강 설문 데이터 등을 분석해 개인의 건강 상태를 분석하는 차세대 헬스&웰니스 플랫폼이다. 빅데이터 기반 AI(인공지능) 알고리즘을 적용했다.

분석 결과는 노화 억제 분석 지수, 만성질환 억제 분석 지수, 근육 밸런스 분석 지수 등으로 재구성해 제공한다. 사용자는 자신의 노화 속도와 건강 상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또 개인에게 필요한 관리 영역과 실천 중심의 생활습관 내비게이션을 함께 제시한다. ‘인체 생리 네트워크(Physiological Network)’ 통합 프레임워크로 실질적인 생활습관 개선 방향을 안내한다.

‘마이웰니스 랩’에 적용된 AI 분석 기술은 4건의 특허 등록과 4건의 특허 출원, 국제 학술지 논문 17건 게재를 통해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1000억원 규모의 국책 연구 사업인 ‘유전자 동의보감 사업’을 포함해 10년 이상 축적된 한국인 건강 빅데이터를 토대로 설계된 알고리즘이 핵심 경쟁력이다.

신은자 한국암웨이 대표는 “건강관리 패러다임은 치료 중심에서 예방과 개인 맞춤 관리로 전환되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건강검진 결과를 확인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다”며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시장에 새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