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 파이널 진출 TOP7 마지막 진출자 공개
거대한 스케일·새로운 주제…“또 한번의 반전”
거대한 스케일·새로운 주제…“또 한번의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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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플릭스 제공] |
[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백수저 손종원일까, 흑수저 요리괴물일까.
결승을 향한 마지막 대결을 치를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톱(TOP)7 마지막 생존자가 6일 베일을 벗는다.
앞서 지난달 30일 공개된 톱7 결정전 2인 1조 흑백 연합전에서는 ‘한식대첩3’ 우승자 임성근과 술 빚는 윤주모 팀이 1위를 기록하며 톱7에 직행했다. 박효남·최유강 팀은 최하위에 머물며 탈락했다.
두 번째 대결은 1:1 사생전이었다. 후덕죽-천상현, 손종원-요리괴물, 선재스님-김희은, 최강록-김성운, 정호영-샘킴이 남은 다섯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였고, 그 결과 후덕죽, 선재스님, 최강록, 정호영이 세미 파이널 진출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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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플릭스 제공] |
“종이 한 장의 차이도 아닌 미세한 차이”라는 안성재 심사위원의 심사평으로 끝난 손종원과 요리 괴물의 정면승부의 결과는 오늘 공개된다.
세미 파이널에는 또 한 번의 반전이 기다리고 있다. 지난 시즌1 세파이널에서는 ‘두부’를 주제로 한 무한요리지옥 미션이 펼쳐졌다.
넷플릭스 측은 “새로운 대결 주제가 펼쳐질 예정”이라며 “흑백요리사만의 거대한 스케일이 미션의 흥미를 더할 것”이라고 전했다.
파이널 라운드를 향한 마지막 관문인 세미 파이널이 펼쳐질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11회와 12회는6일 오후 5시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