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5 규제 전후 50일, 오피스텔 거래 50% 증가…아파트는 58% 감소
입주 물량 감소에 신축 관심↑…즉시 입주 가능한 ‘롯데캐슬 르웨스트’
최근 정부의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이후 서울 주택시장에서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거래 양상이 상반된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규제 강화의 직접적 영향을 받은 아파트 거래는 크게 위축된 반면, 상대적으로 규제를 덜 받는 오피스텔로 수요가 이동하는 모습이다.
지난달 1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대책 발표 전후 각 50일간의 거래량을 비교한 결과,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대책 발표 이전(8월 27일~10월 15일) 1만5,059건에서 이후(10월 16일~12월 4일) 6,250건으로 58.5% 감소했다.
반대로 같은 기간 서울 오피스텔 매매 거래는 1,306건에서 1,957건으로 49.9%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동대문구가 430건으로 가장 많았고, 영등포구(163건), 송파구(159건), 강남구(157건), 마포구(139건), 강서구(132건) 순으로 거래가 집중됐다.
오피스텔은 주택법상 비주택으로 분류돼 이번 10·15 대책 적용 대상에서 제외됐다. 앞서 시행된 6·27 대출 규제 역시 적용받지 않는다. 이에 따라 주택담보대출 6억원 한도 제한을 받지 않고, 주택담보인정비율(LTV)도 최대 70%까지 적용된다. 실거주 의무가 없어 갭투자(전세 낀 매수)가 가능하며, 전매 제한 기간도 1년으로 규제지역 아파트(3년)보다 짧다.
지난해(1~11월) 서울 오피스텔 거래량은 1만1,291건으로, 2022년 같은 기간(1만3,551건) 이후 3년 만에 1만 건대를 회복했다. 금리 인상과 전세 사기 여파로 2023년 7,676건까지 급감했던 거래량은 2024년부터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KB부동산에 따르면, 서울 오피스텔 평균 매매가격은 올 11월 3억598만 원으로 2011년 통계집계 이후 최고가다.
이러한 상황에서 오피스텔 신규 공급은 급격히 위축되고 있다. 분양가 상승과 금융 부담, 사업성 악화가 겹치며 착공과 분양 물량이 빠르게 줄어든 영향이다. 부동산R114 자료를 보면, 2020년 서울에서 입주한 오피스텔은 2만2,225실에 달했지만 이후 감소세가 이어지며 2025년은 4,156실로 4분의 1 수준에 그쳤다. 내년 입주 예정 물량도 1,417실에 불과해 당분간 수요가 공급을 웃도는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가운데 주거용 오피스텔 ‘롯데캐슬 르웨스트’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롯데건설이 서울 강서구 마곡도시개발사업지구 CP2블록에 선보인 ‘롯데캐슬 르웨스트’는 지하 6층~지상 15층 5개 동 규모의 복합 주거단지로, 오피스텔 전용 45~103㎡ 총 876실과 판매시설, 업무시설, 부대시설 등으로 이뤄졌다. 2024년 8월 준공돼 즉시 입주도 가능하다.
롯데캐슬 르웨스트는 지하철 5호선 마곡역과 9호선·공항철도 마곡나루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 입지에 위치했으며, 단지 지하 2층에 직접 연결되는 통로가 마련돼 편리한 이동이 가능하다. 김포공항까지는 차량으로 10분, 인천국제공항까지는 30~40분 거리로, 국내외 여행은 물론 비즈니스 이동에도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현재 마곡지구에는 정보통신(IT), 바이오(BT), 나노(NT), 그린(GT)과 같은 연구개발 분야의 국내외 기업 200여 곳이 입주 계약을 마쳤고, LG사이언스파크, 롯데, 코오롱, 넥센, 에쓰-오일 등은 이미 입주를 완료했다. 최근에도 LG AI연구원, 대한항공, 에어제타, 이랜드그룹, DL그룹 등이 잇따라 터를 잡았으며, 대명소노그룹과 롯데건설 주요 사업부도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 롯데캐슬 르웨스트는 이러한 마곡산업단지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마곡 마이스(MICE) 복합단지 내 상업시설을 비롯해 수도권 서남권 최대 규모의 트레이더스 마곡점이 도보권에 있으며, LG아트센터, 이대서울병원 등 문화·의료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롯데몰(롯데백화점, 롯데시네마, 롯데마트) 김포공항점, NC백화점 등 대형 쇼핑몰 이용도 용이하다. 약 50만㎡ 규모로, 축구장 70개 크기에 달하는 서울식물원과 다양한 근린공원도 인근에 자리하고 있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신축 브랜드 단지에 걸맞은 차별화된 상품성도 갖췄다. 다채로운 평면 구성과 1.5룸, 2룸, 3룸 설계를 통해 1인 가구부터 4인 가구까지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타입별로 발코니 면적을 제공해 실사용 공간을 넓혔다. 전용 69㎡ 타입은 3베이(bay) 판상형 구조로 설계해 통풍을 극대화했다. 전용 91㎡ 타입은 3면 개방 타워형으로 설계해 탁 트인 도심뷰를 누릴 수 있다. 현관 중문, 전기오븐, 세탁기, 건조기, 김치냉장고, 냉장고 등이 무상으로 제공되는 ‘풀 퍼니시드’ 시스템도 갖췄다.
지상 2층과 지하 2층에 마련된 커뮤니티는 지역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지상 2층에는 맘스라운지, 키즈카페, 1인 독서실, 스터디룸, 오픈스터디, 라이브러리, 라운지&바, 다이닝&카페, 와인라운지 등이 들어선다. 지하 2층에는 피트니스, 실내골프클럽, 스크린골프, 락커룸, GX(그룹운동)룸, 탈의실 등 운동시설이 마련돼 있다.
한편, 롯데캐슬 르웨스트 분양홍보관은 롯데캐슬 르웨스트 일원에서 운영 중이다.
입주 물량 감소에 신축 관심↑…즉시 입주 가능한 ‘롯데캐슬 르웨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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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부의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이후 서울 주택시장에서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거래 양상이 상반된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규제 강화의 직접적 영향을 받은 아파트 거래는 크게 위축된 반면, 상대적으로 규제를 덜 받는 오피스텔로 수요가 이동하는 모습이다.
지난달 1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대책 발표 전후 각 50일간의 거래량을 비교한 결과,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대책 발표 이전(8월 27일~10월 15일) 1만5,059건에서 이후(10월 16일~12월 4일) 6,250건으로 58.5% 감소했다.
반대로 같은 기간 서울 오피스텔 매매 거래는 1,306건에서 1,957건으로 49.9%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동대문구가 430건으로 가장 많았고, 영등포구(163건), 송파구(159건), 강남구(157건), 마포구(139건), 강서구(132건) 순으로 거래가 집중됐다.
오피스텔은 주택법상 비주택으로 분류돼 이번 10·15 대책 적용 대상에서 제외됐다. 앞서 시행된 6·27 대출 규제 역시 적용받지 않는다. 이에 따라 주택담보대출 6억원 한도 제한을 받지 않고, 주택담보인정비율(LTV)도 최대 70%까지 적용된다. 실거주 의무가 없어 갭투자(전세 낀 매수)가 가능하며, 전매 제한 기간도 1년으로 규제지역 아파트(3년)보다 짧다.
지난해(1~11월) 서울 오피스텔 거래량은 1만1,291건으로, 2022년 같은 기간(1만3,551건) 이후 3년 만에 1만 건대를 회복했다. 금리 인상과 전세 사기 여파로 2023년 7,676건까지 급감했던 거래량은 2024년부터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KB부동산에 따르면, 서울 오피스텔 평균 매매가격은 올 11월 3억598만 원으로 2011년 통계집계 이후 최고가다.
이러한 상황에서 오피스텔 신규 공급은 급격히 위축되고 있다. 분양가 상승과 금융 부담, 사업성 악화가 겹치며 착공과 분양 물량이 빠르게 줄어든 영향이다. 부동산R114 자료를 보면, 2020년 서울에서 입주한 오피스텔은 2만2,225실에 달했지만 이후 감소세가 이어지며 2025년은 4,156실로 4분의 1 수준에 그쳤다. 내년 입주 예정 물량도 1,417실에 불과해 당분간 수요가 공급을 웃도는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가운데 주거용 오피스텔 ‘롯데캐슬 르웨스트’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롯데건설이 서울 강서구 마곡도시개발사업지구 CP2블록에 선보인 ‘롯데캐슬 르웨스트’는 지하 6층~지상 15층 5개 동 규모의 복합 주거단지로, 오피스텔 전용 45~103㎡ 총 876실과 판매시설, 업무시설, 부대시설 등으로 이뤄졌다. 2024년 8월 준공돼 즉시 입주도 가능하다.
롯데캐슬 르웨스트는 지하철 5호선 마곡역과 9호선·공항철도 마곡나루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 입지에 위치했으며, 단지 지하 2층에 직접 연결되는 통로가 마련돼 편리한 이동이 가능하다. 김포공항까지는 차량으로 10분, 인천국제공항까지는 30~40분 거리로, 국내외 여행은 물론 비즈니스 이동에도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현재 마곡지구에는 정보통신(IT), 바이오(BT), 나노(NT), 그린(GT)과 같은 연구개발 분야의 국내외 기업 200여 곳이 입주 계약을 마쳤고, LG사이언스파크, 롯데, 코오롱, 넥센, 에쓰-오일 등은 이미 입주를 완료했다. 최근에도 LG AI연구원, 대한항공, 에어제타, 이랜드그룹, DL그룹 등이 잇따라 터를 잡았으며, 대명소노그룹과 롯데건설 주요 사업부도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 롯데캐슬 르웨스트는 이러한 마곡산업단지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마곡 마이스(MICE) 복합단지 내 상업시설을 비롯해 수도권 서남권 최대 규모의 트레이더스 마곡점이 도보권에 있으며, LG아트센터, 이대서울병원 등 문화·의료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롯데몰(롯데백화점, 롯데시네마, 롯데마트) 김포공항점, NC백화점 등 대형 쇼핑몰 이용도 용이하다. 약 50만㎡ 규모로, 축구장 70개 크기에 달하는 서울식물원과 다양한 근린공원도 인근에 자리하고 있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신축 브랜드 단지에 걸맞은 차별화된 상품성도 갖췄다. 다채로운 평면 구성과 1.5룸, 2룸, 3룸 설계를 통해 1인 가구부터 4인 가구까지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타입별로 발코니 면적을 제공해 실사용 공간을 넓혔다. 전용 69㎡ 타입은 3베이(bay) 판상형 구조로 설계해 통풍을 극대화했다. 전용 91㎡ 타입은 3면 개방 타워형으로 설계해 탁 트인 도심뷰를 누릴 수 있다. 현관 중문, 전기오븐, 세탁기, 건조기, 김치냉장고, 냉장고 등이 무상으로 제공되는 ‘풀 퍼니시드’ 시스템도 갖췄다.
지상 2층과 지하 2층에 마련된 커뮤니티는 지역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지상 2층에는 맘스라운지, 키즈카페, 1인 독서실, 스터디룸, 오픈스터디, 라이브러리, 라운지&바, 다이닝&카페, 와인라운지 등이 들어선다. 지하 2층에는 피트니스, 실내골프클럽, 스크린골프, 락커룸, GX(그룹운동)룸, 탈의실 등 운동시설이 마련돼 있다.
한편, 롯데캐슬 르웨스트 분양홍보관은 롯데캐슬 르웨스트 일원에서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