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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공정거래자율준수 활동 평가 통해 우수조직 시상식 개최

6일 GS건설 본사에서 진행된 공정거래 자율준수 최우수조직 포상 시상식에서 허윤홍(가운데) GS건설 대표가 시상 후 기념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GS건설 제공]

[헤럴드경제=신혜원 기자] GS건설은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를 정착하고 전체 임직원들의 준법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각 조직별 공정거래 자율준수 활동을 평가해 최우수조직 및 우수조직에 시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시상은 지난해 한 해 동안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CP) 교육 참여, 자율준수 편람 활용, 공정거래 관련 법규 준수 등 CP 실천활동에 대해 본사 및 국내현장을 대상으로 점검 및 평가해 선발했으며,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를 정착해 임직원 스스로 실천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함이다.

GS건설은 2021년 CP 도입을 선포하고, CP 전담부서를 신설해 공정거래 관련 법규 준수를 위해 자발적으로 노력해 왔다. GS건설은 지난해 CP 운영에 대한 등급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AA)등급을 획득하며, 지난해 12월 19일 공정거래위원회가 주최하는 CP포럼에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등급평가증을 수여 받았다.

GS건설 담당자는 “앞으로도 CP를 더욱 고도화해 하도급 리스크 관리뿐 아니라 안전, 품질 등 건설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