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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원 ‘통큰 세일’, 경기도 최우수 정책 선정

김민철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원장 등 임직원들이 지난달 30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경기도 대표 정책 페스타’에서 경기도지사 최우수 표창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제공]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이 지난 2024년부터 추진해 온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이하 통큰 세일)이 경기도 민선 8기 최우수 정책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경상원은 지난달 30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경기도 대표 정책 페스타’에서 ‘통큰 세일’ 사업 성과로 경기도지사 최우수 표창을 받았다.

‘경기도 대표 정책 페스타’는 경기도가 시행하는 90개 민선 8기 주요 정책 중 성과가 우수한 대표 정책을 시상하는 행사다. 경기도는 사전 심사를 통해 경상원의 ‘통큰 세일’을 비롯한 최종 13개 우수 정책을 선정했다. 지난달 15~23일 온라인 도민 평가(30점)와 지난달 30일 발표심사(70점)를 더해 경상원 ‘통큰 세일’은 경기도 광역교통정책과 ‘더 경기패스&똑버스’와 함께 최우수 정책으로 선정됐다. ‘통큰 세일’은 민생경제 활력을 위한 경상원 대표 사업으로, 경기도 31개 시군 전통시장, 상점가 등 도내 400여 상권을 대상으로 최대 20%의 페이백을 제공하는 대규모 소비 촉진 행사다.

경상원은 지난 10월 경기도가 주관한 경기도 공공기관 우수 정책사례 발표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고,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진행한 ‘전국우수시장박람회’에서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김민철 경상원 원장은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이 쟁쟁한 90개 사업들을 뚫고 도민들의 인정을 받아 최우수 정책으로 선정돼 무척 기쁘다”면서 “‘민생 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통큰 세일’처럼 앞으로도 도민들의 경제 살림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동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