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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개인화·AI기반 뉴스시대 연다…헤럴드경제·KH,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진화

통합앱 하나로 헤경·KH 모두 이용
추첨통해 1000명에 5000원 상품권


헤럴드미디어 그룹의 양대 매체인 헤럴드경제와 코리아헤럴드에 인공지능(AI) 기술이 본격적으로 적용되고 다국어·다매체 혼합 서비스가 도입됩니다. 양 매체의 플랫폼과 독자 기반이 통합되고 ‘초개인화·AI 뉴스’ 서비스가 본격화합니다. 뉴스·비뉴스가 혼합된 초개인화 서비스를 기반으로 각국의 독자들이 자유롭게 어울리는 ‘글로벌 K-미디어 플랫폼’으로의 진화를 시작합니다.

그 일환으로 1월 헤럴드 통합 앱(사진)이 우선 출시됩니다. 헤럴드경제와 코리아헤럴드의 통합 앱은 단순히 뉴스를 보는 창구를 넘어, 헤럴드의 디지털 회원인 ‘헤럴디안(heraldian)’의 콘텐츠 경험을 확장하는 중심 역할을 할 것입니다.

디지털 콘텐츠 편성표의 구축과 함께 ‘이세상’, ‘초고가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 등 헤럴드가 자랑하는 심층 경제 정보 콘텐츠가 회원들에게 한층 더 직관적이고 심층적인 방식으로 서비스됩니다. ‘후암동 미술관’ , ‘세상&’, ‘지구뭐래’ 등 포털사이트에서 인기를 검증받은 시리즈들도 전면에 배치돼 취재진과 독자가 긴밀히 소통하는 양방향 서비스 체계로 업그레이드됩니다. AI기술 기반으로 경제·투자· 생활·건강 등 살아가는 데 필요한 주요 정보들과 웹툰·여행·미식 등 비뉴스 영역의 각종 정보들을 독자가 손쉽게 개인별 AI 에이전트화 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들도 연중 도입됩니다.

나날이 확대되는 ‘K-컬처’의 영향력에 기반해 독자간 국경의 장벽을 뛰어넘는 기능들도 플랫폼에 순차적으로 이식됩니다. 다국어 서비스가 1분기 중 실시돼 헤럴드경제의 현장감 높은 한국어 기사들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을 통해 해외 독자들에게 제공됩니다. 수준높은 코리아헤럴드의 K-컬처 관련 콘텐츠 역시 스페인어, 동남아시아 언어 등으로 서비스돼 각국의 독자들과 만날 계획입니다.

동시에 대중문화 전문 매체였던 ‘헤럴드팝’은 국·영문이 혼합된 글로벌 K-팝 매체인 ‘헤럴드 뮤즈’로 거듭납니다. 1월 중 제호 변경과 함께, K-컬처에 관심이 높은 글로벌 독자들의 편의에 맞는 다양한 기술들이 적용돼 아티스트별, 작품별로 팬들이 연결성을 형성할 수 있는 ‘공신력 있는 글로벌 K-팝 커뮤니티’로 첫발을 내딛습니다.

헤럴드는 이번 통합 앱 출시에 맞춰 앱 다운로드 및 통합회원 가입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추첨을 통해 총 1000명에게 CU 모바일 금액권 5000원을 제공합니다. 홈페이지 배너를 통하거나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앱을 설치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