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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에 두보, ‘2026 퍼스트브랜드 대상’ 4년 연속 수상

소비자 45만명이 뽑은 ‘주얼리 브랜드’
플래티넘·컬러 랩그로운 등 차별화 호평

임세희(오른쪽) 세정 주얼리사업부장이 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디디에 두보’ 주얼리 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세정 제공]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프렌치 감성의 데미 파인 주얼리 브랜드 ‘디디에 두보(DIDIER DUBOT)’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주얼리 부문에서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만족도 조사와 전문가 평가를 기반으로 한 해를 이끌어갈 분야별 1위 브랜드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올해는 약 45만명의 소비자가 조사에 참여했다.

이번 수상으로 디디에 두보는 4년 연속 소비자가 선정한 ‘한 해를 이끌어갈 주얼리 브랜드’로 이름을 올렸다.

특히 최고급 금속 소재인 ‘플래티넘(Platinum)’과 컬러 랩그로운 다이아몬드를 활용한 신제품이 고급스럽고 희소성 있는 아이템으로 호평받았다. 브랜드의 예술적 감성을 극대화한 신규 라인 ‘센슈얼 로우(Sensuelle Raw)’는 주얼리뿐만 아니라 리빙 오브제를 처음 선보여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했다.

임세희 세정 주얼리사업부장은 “앞으로도 디디에 두보만의 예술적 감성과 우수한 제품력을 극대화한 새로운 컬렉션과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디디에 두보는 지난해부터 배우 고윤정을 새 뮤즈로 발탁해 럭셔리 무드가 돋보이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