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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2월 10일 대전광역시 유성구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전기 및 전자공학부 학생이 반도체 회로 기판 생산에 사용되는 포토마스크를 살펴보고 있다. 대전=임세준 기자 |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다가오는 2026년은 인공지능 AI가 단순한 기술 트렌드를 넘어서 글로벌 경제 성장의 핵심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관련해 정부는 2026년을 ‘국산 AI 반도체 활약의 원년’으로 삼고, NPU(신경망처리장치) 개발 및 팹리스 생태계 강화를 위해 9.9조 원 이상의 대규모 예산과 정책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처럼 중요한 시점에 학생들의 피땀 어린 과학 기술이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핵심 엔진의 역할로 자리잡길 기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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